[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지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이 발생해 총 80명으로 늘어났다고 3일 밝혔다.

80번째 추가 확진자는 수영구에 거주하는 69세 남성으로 부산 온천교회 신자이며 자가격리 중 검체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별로는 온천교회 31명, 신천지 5명, 대구 12명, 접촉자 26명, 청도대남병원 1명, 기타 5명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50대 10명, 30대 7명, 70대와 10대 각각 6명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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