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3(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日, 경북 6개 지역 여행경보 3단계 발령...여행중지 권고/지지
日本政府、韓国南東部の危険レベル上げ=感染拡大、渡航中止勧告

- BOJ, 사상 최대 ETF 구입...엔고-주가 하락 경계 강화/닛케이
日銀、過去最大のETF購入 円高・株安に警戒強める

- 토요타, 중국 톈진에 EV공장 계획...1300억엔 투자/지지
トヨタ、中国・天津にEV工場計画=1300億円投資

- 코로나19 일본 내 감염가 980명(3일 0시 기준)/NHK
新型コロナウイルス 国内の感染確認980人(クルーズ船含む)

- 코로나19 중증자 57명, 퇴원 43명/NHK
新型ウイルス 重症者57人 退院43人(2日時点)

- 일본 정부,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 가능한 입법 서둘러/NHK
新型ウイルス 「緊急事態宣言」も可能の立法急ぐ 政府 与党

- '긴급사태선언'으로 무엇이 가능해지나...이동제한 등 가능·과거사례는 없어/산케이
新型肺炎「緊急事態宣言」で何ができる? 移動制限など可能 過去に例なし

- 일본, 코로나19 학부모 휴업으로 최대 8330엔 조성....3월 말까지/아사히
保護者休業、最大8330円助成 1人日額3月末まで 新型肺炎

- 아베 "전문가 의견 듣지 않고 판단"...코로나19 휴교요청 관련/아사히
首相「専門家に聞かず判断」 休校要請 新型肺炎

- 아베 총리, 코로나19 검사확충 관련 흔들리는 답변...'능력확보'에서 '전력을 다하겠다'로/아사히
検査拡充、首相答弁揺れる 「能力確保」→「全力傾ける」に一時後退 新型肺炎

- 설비투자, 13분기만의 마이너스...3.5%감소/아사히
13四半期ぶりマイナス 設備投資、3.5%減 10~12月期

- 임시휴교 대응으로 기업에 타격...특별휴가·재책근무 확대/아사히
臨時休校へ対応、企業急ピッチ 特別休暇や在宅拡大、給与に配慮も

- 중소기업, 코로나19로 비명...조업에 영향·시차근무는 비현실적 /아사히
操業に影響/時差出勤、非現実的 新型肺炎、中小企業「悲鳴」

- 일본정부, 마스크 320만장 구해 홋카이도에 배포하기로/NHK
マスク 政府が8万世帯分320万枚を買い取り北海道に配給へ

- WHO 사무총장, 한국-이란-이탈리아-일본이 최대 우려/지지
WHO事務局長:韓国、イラン、イタリア、日本が最大の懸念=新型コロナ

- ANA, 국제선도 취소 수수료 무료/지지
ANA、国際線もキャンセル無料=新型コロナ拡大で

- OECD, 세계 성장률 전망 하향조정...2.9%에서 2.4%로/지지
OECD、世界成長率を下方修正=新型コロナ感染拡大で

- 니카이 자민당 간사장 "北 발사체, 결단코 용서할 수 없어"/지지
北朝鮮発射「断じて許さず」=二階・自民幹事長

- 미-유럽 중앙은행, 협조 완화 검토...ECB도 "적확한 조치 용의"/닛케이
米欧中銀、協調緩和を検討 ECBも「的確な措置用意」

- 日, 2일 추가 확진 19명...홋카이도 5명-시모가하라 5명 등/요미우리
新型コロナ感染、2日は19人…相模原で5人・新潟4人

- 라가르드 ECB 총재 "코로나19 대책, 적절한 수단 준비"/요미우리
欧州中銀総裁、コロナ対策で「適切な手段用意」…金融市場の不安抑える狙い

- ANA와 JAL, 19일까지 국내선 취소-변경 수수료 무료/요미우리
全日空と日航、国内線全線の払い戻し・変更無料に…19日まで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사진
"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