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경남도는 26일 코로나19 의료진 추가 확진자가 나온 한마음창원병원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한마음창원병원은 지난 22일과 23일 경남에서 간호사 1명과 의사1명 등 의료진 2명이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임시 폐쇄됐다가 지난 25일 운영을 재개 했었다.
한마음창원병원 의료진 추가 확진자는 경남 37번 확진자로 창원에 거주하는 67년생 여성인데 이 병원 간호사로 경남 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었다.
경남도는 "한마음창원병원의 폐쇄 후 관리방안과 폐쇄기간은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lkk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