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김준수, 뮤지컬 데뷔 10주년…정선아·조정은·류정한 등 축하 세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은 김준수에 동료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 김준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지컬 배우들이 말하는 배우 김준수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1일 개최된 김준수의 팬미팅에서 깜짝 공개된 것으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데뷔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축전 영상에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를 시작해 조정은, 김선영, 강홍석, 최재웅, 임혜영, 차지연, 한지상, 박혜나, 신영숙, 류정한, 김소현, 손준호가 등장한다. 김준수를 향해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함께 했던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2020.02.19 jyyang@newspim.com

이들은 직접 김준수의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 역시 해당 영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준수와 함께 작업한 작곡가들의 메시지 또한 눈길을 끈다.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은 김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10주년을 기념한다고 들었다. 그동안 '천국의 눈물' '데스노트' '엑스칼리버' 그리고 '드라큘라'까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애정을 보여줬다.

데뷔작인 '모차르트!'를 함께 작업한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 역시 김준수와 추억들을 언급하며 "함께 10주년을 맞이한 작품 '모차르트!'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뮤지컬 2010년 첫 뮤지컬 무대를 시작으로 2020년에 10년을 달려온 김준수는 최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4년 만의 '드라큘라' 무대에 섰다. 더 깊어지고 강한 캐릭터와 함께 변함없는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드라큘라'로 관객들과 만나는 김준수는 샤롯데씨어터에서 오는 6월 7일까지 무대를 이어나간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