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도시공사는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로 포천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각 사업장에 대헤 전문방역업체와 합동으로 시설물 소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연간 월 1회 이상의 정기방역에 더해 살균소독제를 사용한 특별 방역작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멸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이용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한 예방행동 수칙으로 마스크 착용, 30초 이상 충분한 손 씻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등을 당부드리며 유증승자께서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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