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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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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외국인 입국 거부 대책 강화...후베이성 체류자 등 입국 금지/지지
入国拒否受け対応追われる=新型肺炎で成田空港

- 신종 코로나, 인플루엔자-에이즈 치료약으로 회복...태국에서 환자에 투여/지지
インフル・エイズ治療薬で回復 タイで新型肺炎患者に投与

- '신종 코로나 포비아'...닛케이주가, 2만2000엔까지 하락 전망/닛케이
日経平均2万2000円まで下落も 新型肺炎、市場の見通し

- 중국 경제성장률 급락 전망...산업손실 16조엔 넘을듯/NHK
中国 GDP伸び率 大幅に落ち込む 産業損失は16兆円超か

- 해상자위대 호위함 '다카나미' 출항...가족들 "정세불안으로 걱정"/아사히
たかなみ、手探りの任務 見送る家族「情勢不安定で心配」 中東派遣

- 늘 선박경계·옆에는 실탄...페르시아만 '호위연합' 훈련 동행 르포/아사히
常に船舶警戒、傍らに実弾 ペルシャ湾、「有志連合」訓練同行ルポ

- 일본 GDP 대폭 마이너스 전망...소비세 증세 등 영향/NHK
GDP 大幅マイナス予測 消費税率引き上げで 民間調査会社

- IR사건, 자금제공한 관광회사 회장 "자금원은 중국기업"/아사히
資金提供「原資は中国企業」 観光会社会長、供述 IR汚職

- 시진핑 지도부, 늦어진 대응에 곤혹 "지방의 책임"강조/아사히
習指導部、対応遅れ苦境 「地方の責任」強調 新型肺炎

- '표현의 부자유전' 트리엔날레 예산, 나고야시 예산에 계상 안돼/아사히
トリエンナーレ予算、名古屋市が計上せず 20年度、「不自由展」理由に

- 카를로스 곤 도주에 "역시 레바논이었다" 도쿄 특수부 지적/아사히
(ゴーンショック 逃亡:上)やっぱりレバノン、後の祭り ゴーン前会長が逃げ込む恐れ、特捜部指摘

- 에어버스, 뇌물사건으로 벌금 4000억엔...일본에 관계자 있나/산케이
エアバス、汚職容疑で罰金4千億円 日本にも関係者か

- 신종 코로나, 방일관광객 감소로 소비 타격...호텔 취소 등 잇따라/산케이
新型肺炎 訪日客減少で消費に打撃 ホテルのキャンセルなど相次ぐ

- 日, 후베이성 내 귀국희망자 140명 남아...금주 중반 전세기 투입/지지
第4便は今週半ば以降=チャーター機運航、外務省が湖北省邦人にメール―新型肺炎

- "온건이나, 변혁이냐"...美 민주당 대선 경선 시동/닛케이
穏健か、変革か 米民主指名争いアイオワで始動へ

- 중국인 입국 제한 60개국 넘어...미국 등은 中 전역이 대상/닛케이
中国人の入国 60カ国が制限 新型肺炎、比・NZも全土対象

- 美민주, '중도'와 '급진'의 공방...아이오와에서 경선 초전/닛케이
米民主、「中道」「急進」の攻防 大統領選指名争い、アイオワで初戦

- 日호위함, 중동 해역으로 출항...장기파견 첫 사례/요미우리
海自護衛艦「たかなみ」が出航…中東海域で情報収集や不審船警戒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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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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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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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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