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월 31일 오후 4시 2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5개 동(1900여㎡)이 타는 등 소방 추산 2억2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불은 약 6시간 만에 진화됐다. 현재 잔불은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월 31일 오후 4시 22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5개 동(1900여㎡)이 타는 등 소방 추산 2억2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불은 약 6시간 만에 진화됐다. 현재 잔불은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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