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농촌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은 내달 7일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2월 중 대상자 확정을 거쳐 6월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 건축물이다. 빈집 1가구당 100만 원의 철거비용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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