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전남대학교 2020학년도 편입학 경쟁률이 평균 3.21대 1로 나타났다.
전남대학교는 2020학년도 일반 및 학사 편입학 원서접수 결과 전체 519명 모집에 1665명이 지원해 평균 3.21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지난해 2.75대 1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단위별로 보면 수의학과가 3명 모집에 233명이 지원해 77.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심리학과는 1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19대 1, 음악교육학과 16대 1,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11.67대 1, 영어교육과 11대 1, 수산생명의학과 7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전남대학교는 이날 오후 4시 지원자격 심사결과 발표에 이어 오는 31일 면접 및 실기고사를 치른 뒤 2월 10일 전남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jb545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