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SPC삼립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카놀라유·올리고당·천일염·통후추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만든 제품이다. 돼지 앞다리살과 뒷다리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식감과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빚은에서는 '장수기원 감사세트', '전통한과세트' 등 1만원대부터 9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장수기원 감사세트'는 찰떡·만주·복(福)무늬를 새긴 절편 등을 풍성하게 담은 선물세트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한과로 담양 순수 조청을 사용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물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설날 선물세트 구매 시 5000원을 추가하면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우리쌀로 만들어 더욱 쫄깃한 '순 우리쌀 떡국떡'과 간편하게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찹쌀산자·제수편 등도 판매한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다양한 구성과 가격대로 구성한 SPC삼립 설날 선물세트와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4m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