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세트도 선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번 설을 맞아 지난 한해 고마운 지인에게 명절 선물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선물의 크기와 금액이 적절한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다. 이에, 이마트는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갖춘 설 명절 선물세트를 모두 준비했다.
이마트는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로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국민 와인으로 큰 인기를 끈 호주산 '피터르만 바로산 세트'는 750 2병에 3만9600원에, 프랑스 최고의 유기농 와인 브랜드 샤푸티에의 '엠 샤푸티에 세트'는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저렴한 과일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알이 큰 사과 12입으로 구성된 '사과 VIP' 세트는 지난해보다 1만원 내린 4만9800원에 판매한다. 전국 명산지에서 생산된 배 중 크기와 당도, 빛깔이 뛰어난 상품만 고른 '유명산지 배 VIP' 세트도 1만원 저렴해진 4만9800원에 9+1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가심비' 제품도 선보인다. 이마트의 프리미엄 식품브랜드 '피코크'에서 선보이는 통조림·조미료 세트가 바로 그것. 미슐랭 맛집 '금돼지식당'과 협업해 작년 완판 행진을 이어갔던 '피코크 금돼지식당 세트'는 작년 대비 준비 물량을 2배 가까이 늘려 준비했다. 행사 카드로 구매시 10% 할인을 적용해 3만5820원에 구매 가능하다.

최고의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해서는 '피코크 시그니처' 상품도 내놓았다. 포장재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블랙 컬러를 조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표 상품은 횡성의 1++등급 한우를 3kg씩 엄선한 '피코크 횡성축협 한우구이 세트 1호'를 54만원에 선보인다. 1+등급 한우 2kg을 웻에이징(Wet-aging) 방식으로 숙성해 풍미를 극대화한 '피코크 웻에이징 한우 등심 세트'는 22만5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가격은 행사카드로 구매한 고객에 한해 10% 할인된 가격을 적용한 것이다.
한편 이마트는 이달 25일까지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nrd81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