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 하에 실시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45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활동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 환경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여기에서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게 됐으며,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17년 개관 후 첫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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