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최회용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예비후보가 11일 풍암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그동안 사회활동을 하면서 가까이 지낸 회원들과 가족들 위주로 진행됐으며 시민단체와 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

최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낼 자신이 있다"면서 "젊고 현장감이 좋은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을 환기시키면서 세무전문가는 국회회기 때 가장 빛나는 자리라면서 국민의 재산을 지키고 보호할 적임자로 최회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생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온 만큼 우리 지역민들의 삶에 '행복과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당당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공정경제를 주창하며 우리사회가 공정한 사회로 가기위해서는 공정경제의 기반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회용 예비후보는 참여자치21 공동대표, 한길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동북아 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 지역은 이남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양향자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현역의원인 천정배의원, 정의당 유종천 위원장이 나서고 있다.
yb258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