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핌] 최대호 기자 = 7일 오후 5시 28분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에서 어린이집 통학차가 화물차와 충돌 후 2.5m 높이 교량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통학차에 타고 있던 운전 교사 A씨 등 교사 2명과 3~7세 어린이 9명이 다쳤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교량과 인접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통학차가 좌회전 하던 1t 화물차와 충돌 후 중심을 잃으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61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