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오뚜기는 '굴림만두' 2종을 출시, 얇은 피만두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고기와 채소를 넣어 만든 만두소에 얇게 묻힌 0.2mm의 만두피로 재료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만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섞어 가정에서 만든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오뚜기와 이마트 간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이마트 냉동담당 정원태 바이어의 유통 트랜드 정보와 자문을 받아 만들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만두피를 0.2mm 두께로 아주 얇게 묻혀 만두 속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를 출시했다"며,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야채의 황금비율로 얇은 피 만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