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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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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5대 납입면제 발생시 기납입보험료를 환급...'Pay-Back' 탑재​​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KB손해보험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차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면제 뿐만 아니라 기 납입보험료까지 환급해 주는 등 한 단계 더 진화한 새로운 형태의 연만기 종합건강보험인'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새해 첫 신상품으로 다음 달2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질병, 상해, 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사망,후유장해 및 각종 진단비 등 일생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KB​손보,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출시​ 2019.12.31 0I087094891@newspim.com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5대 납입면제 사유인▲암(유사암 제외)▲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질병 80%이상 후유장해 ▲상해80%이상 후유장해발생 시 손보 업계 최초로 기 납입보험료까지 환급해주는'Pay-Back'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기존에는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하면 차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만 면제되었으나 이 상품에서는 추가로 납입면제 사유 발생 전까지 납입된 보장보험료도 전액을 환급해 줌으로써 고객이 한층 더 강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신규 담보를 개발하여 보장의 폭을 대폭 넓힌 점도 눈에 띈다. 101대 질병수술비 담보 개발을 통해 수술비 보장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업계 최대인101가지 질병으로 인한 수술 시 매 회당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또한 기존 재진단암(​▲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진단비에서 보장이 제외되었던 갑상선암,기타피부암 및 전립선암에 대해서도 재진단암 진단비를 추가함으로써 손보 업계 최초로 모든 암에 대한 재진단암 보장을 가능하게 했다.​​

이 상품은15세부터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보험기간은'연만기 갱신형'으로 10/15/20/30년 만기 중 원하는 기간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5대 납입면제 환급형' 뿐만 아니라'8대 납입면제 기본형(5대 납입면제+말기 간/폐/신장 질환)'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게 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KB손해보험의 장기상품본부장 배준성 상무는 "유사시 고객에게 진정한 보상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KB손해보험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라는 상품명에 대해 특허권을 획득하여 지난 9월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라는 암보험을 출시하였으며 이번에는2020년 새해 첫 신상품으로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함으로써 KB손해보험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브랜드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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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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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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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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