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7일 오전 11시 38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식당에서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내부 등이 타는 등 소방 추산 209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 있던 음식물이 과열돼 목재로 치장한 주방 천장 등으로 불길이 연소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7일 오전 11시 38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식당에서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내부 등이 타는 등 소방 추산 209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 있던 음식물이 과열돼 목재로 치장한 주방 천장 등으로 불길이 연소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cosmosjh88@naver.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