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바른전자는 2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보통주 5000만 주를 새로 발행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월 13일이다. 신주 발행 후의 총 주식 수는 5125만6571주다.
또한 바른전자는 이날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조달 자금은 인가받은 회생계획안에 따라 회생담보권 및 회생채권의 변제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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