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의회는 20일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실·과·소 48건, 읍·면 9건 등의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을 지적하고, '경로당 투척용 소화기 사업' 외 4건을 우수사례로 채택했다.
또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행부가 편성·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 4976억원에 대한 심사를 통해 총 17억7800여 만원을 삭감 처리했다.

아울러 본회의에서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며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신동은 의장은 폐회사에서 "의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협력해 주신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께 감사드린다"며 "오로지 군민을 위한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안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