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 샘표식품 나눔봉사단이 4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봉사단은 19일 영동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온수매트 등 15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천한 장애인가정 4명에게도 1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봉사단은 4년째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을 각 기관에서 추천받아 대상에 맞는 필요 물품을 직접 구입한 뒤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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