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롯데마트는 양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연말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은 칠레의 TOP10에 드는 유명 와이너리인 몽그라스(Montgras)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가장 신선한 햇 포도로 양조한 칠리안 누보(Chilean Mouveau)로 '카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과 '멜롯(Melot)' 2종이다. 대량주문을 통해 원가를 절감해 750ml/1병을 4800원에 선보인다.

'나투아 카베르네 쇼비뇽'은 신선한 과즙과 바디감이 균형감을 이루고 있으며, 길고 우아한 마무리를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나투아 멜롯'는 부드럽게 느껴지는 탄닌감이 입안을 채워주며 생동감 넘치는 과실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 장세욱 상품기획자(MD)는 " '탄생', '새롭게 태어난'이라는 의미를 가진 나투아 와인으로 뜻 깊은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말 와인 시즌에 맞춰 수준 높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다양한 와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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