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사랑나눔공동체는 운암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상조회,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체와 함께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이불 및 실내등유 나눔행사를 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공동체는 이날 이불 70채과 실내등유 1000L를 지원했으며, 봉사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말벗과 환경을 살펴보고 추후 지원부분을 체크했다.

또한 오후에는 광주천 환경정화활동으로 천변 쓰레기줍기,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 미생물군)발효액 뿌리기를 전개했다.
주재환 광주사랑나눔공동체 대표는 "올해 어려운 사회경제 상황 속에서 사회적 소외계층의 겨울나기가 한층 더 어려울 것으로 보여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운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