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월 마지막날인 30일 오후 7시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 소재 4층 규모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상가 건물 안에 있던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날 불로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발생 14분여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상가건물의 2층에 있는 꽃집 화목보일러의 불티가 주변으로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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