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이운안 기자 = 양주시 재활용선별장이 '2019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30일 양주시에 따르면 환경공단 주관으로 최근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린 '폐기물처리시설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양주시 재활용선별장이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공단은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전국 190개 공공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폐자원에너지 생산률, 환경오염물질 저감 실적, 환경정보 제공, 주민편익 창출 등 34개 지표를 점검했다.
하루 20t을 처리할 수 있는 양주시 재활용선별장은 품목 세분화를 통해 선별효율 높이고 선별된 재활용품을 수시로 매각해 세외수입을 많이 얻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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