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평생학습관 교육강사 김명신(60) 씨가 대한민국 한식협회에서 인증하는 전통음식 부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전통음식 명인'에 올랐다.

28일 시에 따르면 김명신 명인은 금비꽃차의 대표로서 삼척시 평생학습관, 삼척문화원, 삼척교육문화관 등 다수의 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 삼척시평생학습관 강사로서 활동하면서 약이 되는 건강밥상반 등을 지도하며 전통음식문화 활성화와 제자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통음식 명인은 서류심사와 한식협회 명인인정위원회의 엄격한 현장실사를 거쳐 해당 부문의 공로 및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전통음식 명인으로 선정된다.
삼척시 관계자는"끊임없는 자기계발로 명인에 오른 분이 우리지역에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자랑이며 전통음식 명인의 탄생으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가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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