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의성군의회는 27일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일정의 제235회 제2차 정례회에 들어갔다.

주요 일정으로는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김주수 군수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의성군의 내년도 예산은 2019년보다 3.64% 200억 원이 늘어난 5700억 원이다.
김영수 의장은 "이번 회기는 2020년도 의성군 전체 살림살이를 의결하는 일년 중 가장 중요한 회기인 만큼 모든 의안에 대해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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