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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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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DI, 페이스북과 5G 연계...AR-VR 콘텐츠 개발/지지
KDDI、フェイスブックと5G連携=「拡張現実」コンテンツ競う

- 아베 지지율, 각종 조사서 일제히 하락...'벚꽃 스캔들' 영향/지지
内閣支持下落「桜」響く=高知知事選勝利も幕引き遠く

- 日정부, 한국 비판 자제...지소미아 문제 항의에 냉정 대응/지지
日本政府、韓国批判控える=抗議に冷静対応―GSOMIA問題

- 게이단렌 회장, 한국 제안 기금에 "민간서 돈을 쓰는 일은 없다"/산케이
経団連会長、韓国提案の基金「民間がお金を使うことはない」

- 교황, 아베 총리와 각국 대사 만나 "핵무기 저지 중개를"/아사히
ローマ教皇「核兵器阻止へ仲介を」 首相や各国大使らに

- 아베 "평화와 인권에서 협력 확대"...교황, 납치해결 지지/지지
安倍首相「平和や人権で協力拡大」=ローマ教皇、拉致解決を支持

- 소비증세 "2030년까지 15%로"...IMF, 일본심사 후 성명에서 지적/아사히
消費税率「30年までに15%に」 IMF、対日審査後の声明で指摘

- IMF, 일본에 "소비세율 30년에 15%, 50년에 20%" 제언/요미우리
IMF「消費税率は30年に15%、50年には20%」提言

- 중일, 인적교류 확대에 일치...日소고기 수출도 재개/닛케이
日中、国産牛肉の中国輸出再開へ署名 外相会談

- 수출규제 관련 한일 간 인식 차...한국 "항의해 사과 받았다"/아사히
輸出規制、認識食い違い 韓国「抗議し謝罪受けた」 日本は否定

- 총리 관저, 벚꽃감상회 추천 2000명은 사실?...자료에 '2014년 3400명'기재·야당 "줄었을리 없다"/아사히
官邸推薦2000人って本当? 資料に「14年3400人」記載、共産「減少はあり得ない」 桜を見る会

- 야권, 벚꽃감상회 관련 "파쇄기 보여달라" 주장...내각부 거부/NHK
「桜を見る会」野党「シュレッダー見せよ」内閣府は拒否

- 확대되는 치매 사고보상...39곳 지자체, 보험료 상승/아사히
認知症の事故補償、広がる 自治体、保険料肩代わり 39市区町村

- 마이넘버 환원, 내년 9월부터...캐시리스 결제 최대 5000엔-일본정부 방침/아사히
マイナンバー還元、来年9月から キャッシュレス決済、最大5000円 政府方針

- 히타치, 히타치카세이를 쇼와전공에 매각...디지털 주력/닛케이
日立製作所、日立化成を昭和電工に売却へ デジタル注力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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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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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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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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