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의회는 25일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6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33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18개 실·과·소 및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또 의회발전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과 주민에 대해 의회포상을 하고,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각종 부의 안건을 끝으로 2019년도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신동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한 해 동안의 의정 및 군정활동을 총결산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 예천군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는 회기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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