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코다코는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한 상환능력 약화에 따라 각 금융기관에 대한 대출원리금 상환이 유예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추후 주채권은행의 연장필요 의견에 따라 유예기간이 1개월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코다코는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한 상환능력 약화에 따라 각 금융기관에 대한 대출원리금 상환이 유예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추후 주채권은행의 연장필요 의견에 따라 유예기간이 1개월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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