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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필리핀에서 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나르시사 클라베리아 할머니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14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20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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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필리핀에서 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나르시사 클라베리아 할머니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14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20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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