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새로운 교육회계시스템인 'K-에듀파인(차세대 지방교육 행·재정통합시스템)'을 오는 2020년 1월 2일 전면 개통한다고 19일 밝혔다.
![]() |
|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교육청 전경[사진=경남도교육청]2019.10.11news2349@newspim.com |
K-에듀파인은 교육부 주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며 교육 기관(학교)의 교육비특별회계, 학교회계, 업무관리 등을 통합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육회계시스템으로 'K'는 'Korea(대한민국), Knowledge(지식), King(최고), account booK(회계장부)'의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현 에듀파인과 업무관리시스템이 통합되어 새로운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되며, 지난 9월 2일 예산편성을 위한 일부 기능을 1단계 개통하였고, 2020년 1월에는 회계 및 업무관리 분야가 전면개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내년 2월 학교회계, 3월 통합자산, 6월 결산 분야를 단계적으로 개통해 변화되는 시스템에 사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정수용 지식정보과장은 "K-에듀파인이 개통되면 더 나은 시스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되고 회계와 업무관리의 통합 연계로 업무시간이 단축되어 교직원의 업무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