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 부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통행료를 부과하는 반면 하루 5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며 "중요한 건 이란이 물동량을 잃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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