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12일 오전 9시 34분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 화성농산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에 만에 꺼졌다.

불은 10m 높이 벼 건조탱크 내 모터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조탱크 공기주입장치 등이 일부 소실됐다. 건조탱크 내 벼도 일부 탔다. 탱크에는 벼 500t 가량이 저장돼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461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