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엠플러스는 Blue Sky United Energy와 392억319만8400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1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15일까지다.
hslee@newpim.com
[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엠플러스는 Blue Sky United Energy와 392억319만8400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0.1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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