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강수경)는 이 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지역문화연구센터가 오는 8일 오후 1시 대강의동 107호에서 '유럽 지역문화 콘텐츠와 지역학'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문화연구센터는 매년 2회에 걸쳐 지역문화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이 21번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럽과 미국의 지역문화를 음악, 영화, 콘텐츠 등을 통해 살펴보는 발표가 진행된다. '음악이 내재된 진리내용과 실천방법', '독일 청년영화의 미학적 도전', '콘텐츠적 공간의 재구성' 등 주제 발표가 예정돼있다.
지역문화연구센터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지역 문화로 연구의 지평을 넓혀 지역문화연구의 중심지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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