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30일 오전 6시 3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가 그을리고 서랍장 등 가재 도구가 일부 소실되는 등 4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충북 소방에 따르면 집주인이 안방에서 담배를 피우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이불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30일 오전 6시 3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가 그을리고 서랍장 등 가재 도구가 일부 소실되는 등 4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충북 소방에 따르면 집주인이 안방에서 담배를 피우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이불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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