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삼척시 안전보안관'을 오는 1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안관 지원 자격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하며 재난안전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이나 재난 및 안전관련 단체 회원 중 예방활동에 역량 있는 회원, 학교‧기업‧민간단체‧지역주민 등이 대상이다.

모집인원은 약 20명이며 2020년 12월 31일까지 안전무시 7대 관행 신고‧점검, 안전 위해요인 발굴‧제보, 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캠페인 등의 안전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결과 11월 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작성 후 시‧군 담당부서에 우편, 직접방문 및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로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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