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체육회가 11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제4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97개 공공스포츠클럽의 운영자와 회원 4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10개 종목(농구, 배드민턴, 수영, 축구, 탁구, 테니스, 생활체조, 스쿼시, 바둑, 택견)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는 공공스포츠클럽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장으로, 2016년 전주에서 열린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가 네 번째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서 97개 스포츠클럽이 운영 중이며, 스포츠클럽 선수반 2203명 중 약 40%가 전문선수 등록인(892명)으로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숨겨진 재능을 발굴,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