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26일 시에 따르면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및 하장면 소속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해 하장면 추동리 일원 21개 농가의 피해면적 13ha에 달하는 농지에서 도복된 고춧대 세우기 및 고정 작업을 가졌다.

onemoregive@newspim.com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26일 시에 따르면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및 하장면 소속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해 하장면 추동리 일원 21개 농가의 피해면적 13ha에 달하는 농지에서 도복된 고춧대 세우기 및 고정 작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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