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은 10월1일부터 시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청 대강당을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이 보유하고 있는 대강당 시설은 주로 용인 지역 내 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의 연수 및 회의로 사용해왔고 그 외에 일반시민 등에게는 개방을 제한했다.
시설 개방내용을 살펴보면 250명 수용 규모의 대강당은 평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용인시 시민들과 공유한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교육지원청 대강당 등 시설 개방 활성화를 통해 용인시민의 문화 복지 증진 및 마을공동체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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