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송미경 교수)은 서울시 노원문화원과 공동으로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왕릉과 연계·접근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지역행복생활권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노원구와 성북구, 경기도 구리시와 남양주시 등 4개 지자체가 연계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조선시대 왕릉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학생 모두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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