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의회는 9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9곳에 백미10kg 36포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영도구의원들은 이날 원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현황과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백평효 의장은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특별히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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