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코다코는 운영자금 부족에 따른 상환능력 악화로 68억2627만8681원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한편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은 이날 코다코에 대해 금융채권자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코다코는 운영자금 부족에 따른 상환능력 악화로 68억2627만8681원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한편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은 이날 코다코에 대해 금융채권자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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