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회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가 ‘Life Walking’을 주제로 다음달 22일 강원 삼척장미공원에서 개최된다.

19일 시에 다르면 삼척시와 사단법인 삼척월드휴먼브리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의 높은 자살률과 저출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되고 있다.
걷기축제는 삼척장미공원 트랙을 따라 약 1.6km 구간을 걷는 대회로 진행되며 참가자와 시민을 위한 체험부스와 생명기금 전달식이 마련돼 있다.
또 KCM, 박지헌, 나비 등 7명의 연예인이 출연하는 ‘생명사랑 콘서트’가 열린다.
삼척월드휴먼브리지 김성태 대표는 “걷기축제를 통해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생명존중 인식문화가 삼척시민의 가슴을 울리며, 모두 함께 발맞추어 한걸음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