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유테크는 운영 자금 및 기타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4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운영자금으로 4억9699만원, 기타자금으로 300만원 조달이 목적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윤진현씨로, 37만 3134주를 배정받게 된다. 윤씨와 회사와의 관계는 밝히지 않았으며, 증자 결정 전후 6개월 이내 양측의 거래 내역은 없다.
회사측은 "회사 경영상 필요자금을 신속히 조달하기 위해 주금납입 능력 등을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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