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지티지웰니스는 지난 2월1일 발행된 파생상품금융부채(전환사채 제3회)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손실 규모는 29억958만427원이며, 지난해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14.7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상장 이후 주가 상승으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크게 증가했다”며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산출된 현금유출 없는 회계상 손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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