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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朴叙俊:寻找符合自身年龄的角色是个课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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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韩国演员朴叙俊出演的电影《使者》于上月31日上映,该片获得一致好评,观众均被他的高超演技所折服。朴叙俊接受韩国纽斯频(NEWSPIM)专访,他表示:“电影种类繁多,从观众的角度来说看点和可选择的范围也就越多,我认为《使者》是扩大选择范围的一部作品,而寻找符合自身年龄的角色是个课题。”

【图片=KEYEAST娱乐提供】

电影《使者》讲述失去父亲的男人和扰乱世界的恶之使者展开最后的对决的故事,朴叙俊片中饰演失去父亲且负伤了的格斗技冠军龙厚。该片导演金柱焕与朴叙俊颇有渊源,两人曾于2017年合作的电影《青年警察》吸引观影人次多达565万,本次再度携手,备受业界关注。

朴叙俊表示:“电影《青年警察》杀青后,金柱焕导演曾问我想尝试什么角色,我回答希望饰演一个有着较强人物性格的角色。过一段时间,导演称正在准备新作(使者),并把初稿发给了我,并被剧情吸引。当然,这可能并不是一部深奥的作品,好坏掺半;但我恰恰认为这部作品符合大众口味。”

朴叙俊决定出演《使者》中的龙厚,并与金柱焕进行多次沟通,塑造片中人物。 朴叙俊说:“我认为龙厚十分孤独,我对此深有感触。每个人都有孤独的时候,所以我认真思考了龙厚是如何在这种环境下长大,如何说话,如何为人处世。同时,在塑造人物形象的时候,我一般会从自己的角度出发,希望给观众展现龙厚真挚和坚强的一面。”

朴叙俊通过诠释龙厚还完美消化打戏,尤其是影片后半段,朴叙俊与禹棹奂有约5分钟的决斗场景,为电影的最高潮。

【图片=KEYEAST娱乐提供】

对此,朴叙俊笑称:“我在此前的作品中出演过格斗选手,幸好身体不算太僵硬(哈哈),所以拍起来不觉得吃力。虽然我认为打戏在片中起关键作用,但我认为更重要的是龙厚的感情,因此拍摄时努力诠释龙厚瞬间爆发的情绪。” 

除了忙于拍戏,朴叙俊还对艺术饶有兴趣,他最喜欢的领域是波普艺术(Pop Art)。他时而忙里偷闲去画廊观展,这里也成为给他心灵慰藉的所在。

朴叙俊激动地说:“通过参观画展,我对波普艺术产生了浓厚兴趣,一有机会便去观展。慢慢地,我也开始对其他艺术领域充满好奇。”

目前,朴叙俊已确定出演JTBC电视剧《梨泰院CLASS》,该剧讲述朴新(朴叙俊饰)在身为餐饮界大企业会长的父亲去世后,经历各种困难,成功在梨泰院开设餐厅的故事。

朴叙俊表示:“剧中角色是我从未挑战过的,虽然正在准备当中,但想向大家展现多种面貌。虽然不知未来将拍摄何种作品,但随着自己年龄的增长,寻找适合的角色对我来说既是课题,也是目标。也希望大家会一直支持与喜欢我。”

责编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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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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