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청소년수련관 봉사동아리는 지난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50년 이상 인생을 함께한 부부 한 쌍의 ‘리마인드 결혼식’을 진행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리마인드 결혼식은 지난 2014년부터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온 청소년수련관 봉사동아리 ‘유나’가 기획해 추진됐다.
청소년 봉사동아리 ‘유나’는 동아리 지원 사업비를 활용해 야외 사진촬영, 케이크 커팅식과 이웃 주민들을 하객으로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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