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경진대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는 지역의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19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창업경진대회는 완주군 내 3년 미만 기 창업자 또는 완주군 내 사업장 개설 예정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상자에게는 시제품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화 자금 팀당 최대 1000만원씩 3000만원을 지원한다.
경진대회 종료 후에도 창업 컨설팅과 입주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내달 13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