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3중 연쇄 추돌 사고로 2명이 사망했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2일 저녁 8시 5분경 경기 시흥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 도리분기점 인근에서 k5 승용차가 3.5t의 견인 차량과 견인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해 견인기사 A(47)씨와 견인 차량 차주 B(여, 44)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발생한 3중 추돌 사고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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